입력 2020.08.05 09:32
5일 한미약품(128940)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.
다국적제약사인 머크(Merck Sharp&Dohme Corp)와 지난 4일 비알코올성지방간염(NASH) 바이오 신약물질을 기술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다국적제약사인 머크(Merck Sharp&Dohme Corp)와 지난 4일 비알코올성지방간염(NASH) 바이오 신약물질을 기술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8만3000원(29.91%) 오른 36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.
한미약품은 지난해 얀센으로부터 반환받았던 비알코올성지방간염(NASH) 치료 후보물질
‘LAPS GLP/Glucagon 수용체 듀얼 아고니스트’에 대한 개발·상용화 권리를 다국적제약사 머크에 8억7000만달러(약 1조390억원) 규모로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.
이날 한미약품의 모회사 한미사이언스(008930)도 전날 보다 28.21%(1만5400원) 상승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.
August 05, 2020 at 07:32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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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조원대 기술수출에 한미약품 상한가 - 조선비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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